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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83회 예고

동영상 FAQ

2019.01.31 (Thu) 21:30 방송

부제 : '비선' 이란 이름의 미끼

▶ 광주시장, 왜 '가짜 권양숙'에 속았나?

의사 출신, 시민 사회의 대부, 윤장현 전 시장이 희대의 사건에 휘말렸다. '가짜 권양숙', 김 씨에 속아 4억 5천 만 원을 건넨 것. 그런데 피해자였던 윤 전 시장이 곧 피의자로 기소됐다. 윤 전 시장이 김 씨에게 건넨 돈이 공천 대가라는 의혹이 제기 됐기 때문이다.

윤 전 시장을 속인 김 씨, 누구인가?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취재 도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횡령 전과가 있던 김 씨. '선거 브로커' 가 되기 위해 계획을 세웠다는 것. 그렇다면 김 씨는 윤 전 시장을 어떻게 속인 걸까?
또, 김 씨는 윤 전 시장 외에 여러 정치인에게도 권양숙 여사 행세를 하며 보이스피싱을 시도했다. 그런데 당한 사람은 윤 전 시장뿐이었다. 윤 전 시장은 왜 가짜 권양숙에게 돈을 건낸 걸까?

지역 내 정당 관계자들은 윤 전 시장이 '권양숙'이라는 이름의 비선에 줄을 대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현직 시장이 '가짜 권양숙' 에 속은 희대의 사건, 그 전말을 추척 한다.

▶ 장영자 '초라한 손' 됐나?

1980년대 단군 이래 최고의 금융사기 사건의 주동자, 장영자. 이른바 '큰 손' 장영자가 '초라한 손' 으로 돌아왔다. 6억원 대 사기 혐의로 네 번째 구속 된 것이다. 그런데 취재 도중, 새로운 정황을 발견한 스포트라이트 제작진. 백억 원 대 위조 수표, 수십 억 원에 이르는 보석 등 과거 '큰 손'의 명성에 걸맞는 사기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또, 스포트라이트 제작팀이 단독 입수한 장 씨의 음성 파일과 영상에는 놀라운 내용이 담겨 있었다.

영상 속에는 네 번째 사기 직전 대만으로 간 장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장 씨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그리고 음성 파일에는 장 씨가 자신의 지하자금을 양성화 하겠다는 계획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그 계획 속에 놀라운 이름이 거론된다. 장 씨가 줄을 대려는 대한민국 권력자, 과연 누구일까? 또, 장 씨의 지하자금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네 번째 사기로 돌아온 큰 손, 장영자. 미처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의 진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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