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05회 예고

동영상 FAQ

2019.07.11 (Thu) 21:30 방송

■ 신상 공개, '정의의 반칙'!

2010년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이 생긴 뒤 9년간 신상공개 한 흉악 범죄자들은 총 22명! 22번째 신상공개 대상자 고유정. 하지만 고유정의 신상이 공개되던 날 피해자 가족들과 국민들이 마주해야 했던 것은 얼굴이 아닌 일명 '정수리 샷'이었다!' 경찰들은 왜 아무것도 하지 못했을까? 신상공개 제도의 허점을 악용한 고유정과 취재진간에 이뤄진 12일간의 숨바꼭질!

피의자 신상 공개를 간절히 원했던 '조두순' 사건의 피해 아동 아버지, '등촌동 전처 살인사건'의 세 자매. 그리고 '정수리 샷'을 보며 누구보다 분노한 '고유정 사건'의 피해자 동생. 이 세 가족의 이유 있는 분노! '피의자 신상 공개 제도'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 유영철의 마스크에 숨겨진 비사!

경찰에게 당당히 인권을 주장하며 마스크를 달라 요구했던 유영철. 그리고 그 마스크 위에 적혀 있던 두 글자, '아빠'. 정말 '아빠'라는 단어는 유영철의 애틋한 부성애를 나타내는 것일까? 유영철을 둘러싼 신상공개의 비사를 공개한다.

■ 유영철, 조두순 외국에선 공개할까?

우리나라에서 신상공개가 불가능한 유영철, 조두순. 과연 해외 언론은 어떨까?

제작진은 해외 언론사에 사건내용을 보내고, 그 나라에서 이 사건이 벌어진다면 신상공개를 할 것인지 물었다. 과연 결과는?

펼치기

다른회차 보기

SHOPPING & LIFE

하단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