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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20/04/18 종영 http://tv.jtbc.joins.com/travelerargentina

굿바이 이벤트(종료)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굿바이 이벤트★

2020-04-14 PM 12:02:33 조회 4152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굿바이 이벤트★


애정했던 마음과 떠나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가득가득 담아 재치있고 센스있는 공감짤이나

멋진 글귀를 넣은 포토에세이를 만들어주세요! 아래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4/14(화) ~ 4/19(일)

▶ 당첨자 발표 : 4/22(수) 트래블러 홈페이지 당첨자 게시판

▶ 경 품 : 친필사인 트래블러 포스터 (1명)

           트래블러 굿즈 세트 (3명)

           JTBC VOD 30일 이용권 (3명)



※ 본 경품은 우편으로 국내 발송만 가능합니다. 

※ 여러 개의 계정을 사용해 당첨되었음이 확인 될 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계정만 인정)



  • 카카오 계정A******m 2020-04-20 21:47:05
    ❤️
  • 카카오 계정.*** 2020-04-20 12:43:37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을 1~10회까지 보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의 아쉬운 면을 세배우의 감정과 행동을 보면서 힐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챙길줄 아는 마음을 가진 트래블러 3명의 모습이 잔잔히 파문을 일으켜 준거 같아요. 여기 트래블러들 역시 결국은 자신을 돌아보고 또한 점검할 수 있는 뭔가를 정확하게 계획하지 않아도 어딘가에 떠나 왔다는거 자체로 울림을 느꼈고, 나 또한 그 장면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여행의 경험을 하게 되어 10주동안 많이 행복했답니다.
    바람 부는 대로
    바람을 맞서며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체험한 여기 아르헨티나 트래블러에 큰 박수를 보내며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여행의 여운과 에너지를 받아 더 행복한 날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2020-04-20 00:06:02
    전 어제 나온 이 글귀가 맘에 와 닿았습니다
    이또한 지나가고 이또한 바람처럼 흘러갈거 같습니다
    이 세사람의 뒷모습도 우리의 모습같기도 하고요
    꿈같은 여행을 지나
    또다른 현실의 여행의 시작인거 같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매력적인 나라의 환상을 즐기고
    그 에너지로 현실의 여행을 시작을 잘 준비할수 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 http://nstatic.jtbc.joins.com/images/comment/img_comment2.jpg
    조인스 계정v********m 2020-04-20 00:00:08
    그들은 폭포의 뜨거운 목젖을 지나
    성장한것같아요
    처음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첫방송부터
    생각나던 시인데
    마지막 등대편에서
    그들이 그 목젖을 지남을 봤습니다
  • 카카오 계정m*****. 2020-04-19 23:48:29
    자전거를 타고 길 위를 달리는 사진을 보면, 꼭 하림의 떠나지 못할 이유는 없었다는 걸이라는 노래가 저절로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그 노래중 가장 와닿는 구절을 직접 써보았습니다.
    트래블러 아르헨티나에서 세 분이 스카이 다이빙도하고, 이과수폭포도 보고,
    모레노 빙하도 보고, 피츠로이에서 캠핑도 하고, 펭귄들도 보고, 세상 끝의 등대도 보고
    대표적인 관광을 통해 대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이렇게 세 트래블러들이 한 많은 것 중 너무 낭만적이고 아름답다고 여긴 것 하나가
    바로 엘 칼라파테에서 자전거를 탄 장면이에요.
    다른 나라 여행을 가서 자전거를 타 봐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 장면을 보면서 너무 편안하고 당장이라도 바람을 가로지르며 자전거를 타고 싶었어요.
    이 사진을 보면 꼭 하림-떠나지 못할 이유는 없었다는 걸이라는 노래가 떠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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