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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종영 http://tv.jtbc.joins.com/new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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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39 : 39 [27회] 리얼시사매거진 뉴스맨 2014.01.26 (Sun)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리얼시사매거진 뉴스맨 27회> ▣ 숭례문 의혹, 나이테의 미스터리
“19개의 시료 중 준경묘(금강송)이 아님이 유력한 것으로 2개, 5개는 판단 불가가 되겠습니다”
P 교수는 지난 몇 주간 숭례문 복구에 사용된 소나무를 조사하는 중이었다. 그는 나이테로 목재의 벌채 연대와 지역까지 알아낼 수 있는 나이테 연대학의 독보적 존재이다. 충격적인 조사 결과를 발표한 다음 날인 지난주 토요일, 교수는 자신의 연구실에서 돌연 자살했다.

2008년 화마에 휩싸였던 국보 1호 숭례문은 250억 원을 들인 5년간의 복구공사 끝에 2013년 5월 다시 제 모습을 찾았다. 그러나 몇 개월 지나지 않아 벗겨진 단청, 갈라진 목재 등에서 부실공사 의혹이 불거졌다. 게다가 도편수 신응수 대목장(무형문화재 제74호)이 최고급 목재인 금강송을 빼돌리고 값싼 러시아산 목재를 썼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문화재청 뿐 아니라 경찰청까지 나서 신 대목장의 목재상을 압수수색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소나무 분석검사를 맡았던 교수의 갑작스러운 자살은 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뉴스맨>은 교수가 차마 말할 수 없었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문화재 보수 관계자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그동안 털어놓을 수 없었던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숭례문 복구공사에 사용된 목재는 금강송이 아니라 러시아산 목재인 걸까? <뉴스맨>에서 숭례문 부실공사 의혹, 그 미스터리의 진실을 알아본다.

▣ 누가 우리 누이를 죽였는가?
5년 전, 횡령혐의로 조사를 받던 지방의 한 공예조합 간부 두 명이 변사체로 발견됐다.
변사체로 발견된 이들은 조합장 김 씨(男)와 사무국장인 주 씨(女).
그런데 사건발생 한 달 후, 경찰은 김 씨의 사인을 자살로 결론을 내렸지만
주 씨의 사인은 자·타살 여부를 가릴 수 없다며 수사를 종결시켰다.
이에 주 씨의 유가족들은 국과수의 부검 결과와 경찰 수사에 의문을 제기,
주 씨의 죽음 뒤에 감춰진 진실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이들이 주장하는 타살 의혹들은 무엇일까?

그런데 뉴스맨은 법의학 전문가들을 만나 이번 사건에 관한 이야기를 듣던 중 몇 가지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됐다.
의문의 매듭과 주 씨의 몸에서 발견된 타살의 흔적들! 이것은 과연 두 사람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풀어줄 열쇠가 될 수 있을까?

두 남녀의 죽음, 그리고 5년 동안 감춰졌던 진실! 뉴스맨이 그 진실을 추적한다.

▣ 다이어트 합숙소의 불편한 진실
2014년에도 이어지는 살과의 전쟁! 외부의 유혹으로부터 철저히 단절된 최적의 다이어트 환경! 다이어트 합숙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업체들은 저마다 전문 트레이너와 체계적인 다이어트 식단뿐만 아니라
안락한 숙박 시설을 자랑하며 실패 없는 다이어트를 보장하고 있다. 과연 사실일까?
-긴급 점검, 다이어트 합숙소의 실태!
뉴스맨은 취재중 다이어트 합숙소에서 화재 사고를 겪었다는 제보자를 만날 수 있었다. 이들은 사고 당시 건물 내에 화재 경보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며 소방시설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다이어트 합숙소, 과연 안전한 곳일까?
한편, 뉴스맨은 업체들의 실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업체들을 잠입 취재 했다. 대부분 안전이나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심지어 한 업체에서는 의료진만 사용해야 하는 고주파 기기로 마사지 시술까지 하고 있었다. 비의료인의 고주파 기기 시술은 엄연한 불법일 뿐 아니라, 잘못 사용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견해다.
제재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는 상황! 이를 규제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뉴스맨은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다이어트 합숙소의 실태를 긴급 점검해 봤다.
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38 : 18 [26회] 리얼시사매거진 뉴스맨 2014.01.19 (Sun)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리얼시사매거진 뉴스맨 26회> ● ‘끝나지 않은 부림사건’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영화 <변호인>
故 노무현 대통령의 실화를 다뤘다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었다.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영화 소재인 ‘부림 사건’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
‘책 읽는 모임’의 멤버였던 스물 두 명의 평범한 청년들.
어느 날 갑자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그들은 경찰이 요구하는 답을 할 때까지
끔찍한 고문에 시달려야 했다.
이후 부림 사건이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받으면서 사면 받은 피해자들.
하지만 여전히 전과자의 신분인 그들은 최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재심을 청구했고
오는 2월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33년 간 ‘전과자’로 낙인 찍혔던 그들이 바라는 것은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였는데....

부림 사건의 피해자를 만난 <뉴스맨>. 1981년 벌어진 그 날의 진실을 따라가 본다.

● ‘나는 투명인간이 아닙니다‘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는 한파 속에 중앙대 광장에는 작은 천막이 세워져있다
지난 16일, 중앙대의 청소원들이 파업을 시작하며 세운 천막이다
이들이 주로 주장하는 것은 근무환경 개선과 산재보험의 적용이다
청소를 하다가 사고가 나도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한 채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엘리베이터 버튼을 손으로 건드리거나 휴게실 의자에 앉으면 안 된다는 등의
인권을 침해하는 규칙까지 강요받으며 근무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용역업체와의 협상은 좀처럼 진전이 되지 않는 상황
중앙대 역시 청소원들을 직접 고용하지 않아 책임이 없다며 법원에
이들의 ‘퇴거 및 업무방해 금지 신청서‘를 가처분 신청한 상태다

다시 불거진 대학 내 청소원들의 근무환경 문제,
<뉴스맨>에서 심층취재한다

● ‘그들은 왜 아들을 죽이려고 했나?‘

지난 1월 10일 오전 10시 50분경, 밤 사이 14세 k군의 목숨을 노리고 누군가가 피워놓은 번개탄 !
쓰러진 K군을 발견한 것은 옆방에서 자고 있던 누나였다. 그러나 남매는 경찰에게 번개탄을 피운 적이 없다고 진술했는데...
그렇다면, 번개탄으로 K군을 살해하려 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런데, 사건 당일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 남매의 부모!
경찰은 남매의 부모를 수배했는데... 그런데 사건 발생 4일만에 남매의 부모가 검거되고..

놀랍게도 남매의 아버지는 자신이 번개탄을 피웠다고 자백했다.
14세 밖에 되지 않은 자식을 살해하려 한 부모. 부모는 왜 이런 선택을 해야 했던 것일까?
또 부부는 왜 딸은 남겨둔 채 아들만 살해하려 한 것일까?
과연 이 가족에게는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가족 잔혹사에 숨겨진 놀라운 사연을 <뉴스맨>이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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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영상 재생시간49 : 45 [25회] 리얼시사매거진 뉴스맨 2014.01.12 (Sun)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리얼시사매거진 뉴스맨 25회> 응답하라! 대한민국!
2014 시대의 비명

2013년 2월 25일.
‘국민대통합’을 내걸고 출범한 박근혜 정부!

그리고 1년...
여-야 간의 갈등, 노-사 간의 갈등, 정부-국민의 갈등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 끊이지 않는 갈등... 그리고, 그 갈등 속에서 터져 나오는 ‘비명’들!

<뉴스맨>이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과
386세대의 대표주자, 민주당 우상호 의원을 만났다!
여-야를 대표하는 두 의원과 <뉴스맨>의 만남!

1.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라! ‘민심택시’
일일 택시기사로 나선 김현욱 아나운서!
다양한 민심을 싣고 달리는 택시!
그리고, 택시 안의 민심을 듣고 있는 정병국, 우상호 의원!
택시 안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까?

“요즘 결혼하는 예비 부부가 없습니다.”
“IMF보다 지금이 더 살기 힘들어요.”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내리막이에요.”

2.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2013년 대한민국은 고려대를 시작으로 대자보 열풍이 불었다.
대학생부터 초등학생, 노동자 할 것 없이 서로의 ‘안녕’을 물었던 ‘대자보 민심’!

<뉴스맨>은 정병국, 우상호 의원과 함께
여전히 ‘안녕하지 못한’ 서울 시내 한 대학 캠퍼스의 대자보 길을 직접 찾아가 봤다.

3. 정병국 VS 우상호 본격토크! 그 때, 그 곳... ‘훼드라’
서울 시내에 1970~80년대 대학가 문화가 유일하게 남아 있는 40년 전통의 학사 주점 훼드라.

- 격변의 시대! 7080!
그 때 그 시절 ‘학생운동’을 통해 누구보다 뜨겁게 민주화를 외치던
정병국, 우상호 의원과 함께 2014년 다시, 그곳 ‘훼드라’를 찾았다.

- 1987년과 2013은 닮은꼴?
<뉴스맨>은 ‘70~80년대 학생운동의 선봉장’에 섰던
정병국, 우상호 의원과 함께 1987년 그 때 그 시절을 돌아보고
다시 한 번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했던 지난 2013년을 이야기해본다.

- 2030세대를 대표하는 이준석, 정은혜의 깜짝 방문!
이들이 두 의원에게 던지는 신선한 돌직구!

- 박근혜 정부 1년
여야 의원 냉정한 평가와 팽팽한 기 싸움!

응답하라! 대한민국!
신년특집 제 2탄 <뉴스맨>은 ‘2014 우리 시대의 비명’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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