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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종영 http://tv.jtbc.joins.com/new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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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6 (Sun) 21:55 방송 이용요금 1,000원

※ 제작진의 요청으로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기적의 관절염 약 - 대박 약국의 비밀 '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한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 ●

일명,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

- 캠퍼스 커플로 만나, 5년 간의 교제 끝에 어렵게 결혼한 부부.
- 부인보다 먼저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에 입소한 남편.
- 그 후, 남편이 같은 사법연수생 신분인 다른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진 사랑과 비극.

인터넷은 지금 ‘법조인을 꿈꾸던 이 세 남녀의 이야기’로 뜨겁다.

이들의 이야기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공방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사법연수원> 측은 연수원생 남편 A씨는 파면, 상간녀 B씨는 정직 3개월이라는 징계조치를 취한 상태.

도대체, 전도유망한 이들 세 남녀와 그 가족 사이에선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걸까?

방송 최초!
사법연수원 불륜 사건’의 당사자들을 만나다!

<뉴스맨>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는 ‘사법연수원 사건’의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
이번 사건의 전말을 되짚어보고, 그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취재한다.

● 백골 총기 사건 미스터리 ●

지난 9월4일. 충청북도 증평읍의 한 야산에서 의문의 백골시신이 발견됐다.
그리고 시신 옆에는 녹슨 권총 한 자루와 빈 손가방이 놓여 있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에서는 죽은 남성이 60대-70대이며,
권총은 1940년대 초반에 생산된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두개골에 난 관통상의 흔적과 발견 당시 자세로 보아 권총 자살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런데 국과수에서 총기를 감정하던 중 한 가지 의문점이 발견됐다.
발견 된 권총은 실탄이 없는 빈 상태였지만 총기의 구조는 장전된 상태였던 것이다.
이 상태라면 총기가 고장 났거나 제 3자의 개입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더욱 의문스러운 것은 죽은 남성이 연고지도 아닌 곳에서 죽었고,
소지품 하나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마지막 정리의 의미를 담은 자살 패턴으로 볼 수도 있지만,
여러 정황을 고려한다면 누군가의 손길을 거쳐 만들어진 사건현장으로 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시골 마을에서 발견 된 백골 시신, 과연 누구일까? 그리고 총은 어디서 났을까?
뉴스맨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본다.

● 기적의 관절염 약 - 대박 약국의 비밀 ●

대한민국 55세 이상 인구의 80%가 앓고 있는 관절염! 관절염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 하나로 여간해서는 치료가 어렵다. 그런데 그런 관절염에 기적같은 특효를 보이는 약이 있다고 해 뉴스맨이 진실 확인에 나섰다!

서울에 위치한 한 의원과 약국. 49년 전통의 관절염약 전문 약국이라는 그곳에는 관절 약을 찾는 환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무슨 약일까? 취재진은 한 관절염 환자와 동행취재를 했다.
관절 약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경북의 한 조그마한 시골 약국 앞. 문도 열기 전에 이미 관절 약을 사기 위해 전국에서 온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는데!
관절염 환자들 사이에서 신비의 명약이라고 불리는 대박 약국의 관절약! 과연 이 약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뉴스맨은 대박 약국으로 알려진 약국에서 조제된 약을 전문가와 함께 분석해봤다. 그 결과, 효과 좋다는 관절 약의 실체는 강력한 소염 진통제, 스테로이드! 이 약은 어떤 약보다 통증을 누그러뜨리는데 상당한 효과를 보이지만 잘못 쓰면 골 괴사, 부종 등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흔히들 이 약을 ‘양날의 칼’에 비유한다.

스테로이드는 전문약이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구입할 수 없지만, 의약분업 예외지역 즉 가까운 곳에 병원이 없어 의사의 처방을 받기가 어려운 곳에서는 약국에 일부 전문약에 대한 조제권이 있다. 그 경우에도 1인당 5일치 밖에 판매할 수 밖에 없지만, 뉴스맨이 확인한 결과 현실은 달랐다. 1인당 5일치를 넘겨서 파는 것은 물론, 심지어는 택배로 한달치씩 보내주는 곳도 있었던 것!

문제는 많은 환자들이 자신이 스테로이드 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인데. 값도 싸고 단기간에 통증을 없애주는 좋은 진통제로 생각하고 복용하는 이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부작용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없이 과다, 장기 처방해 주고 있는 의원과 약국들이 아직도 산재해 있다.

관절염 환자들을 유혹하는 위험한 관절염 약의 실체! 뉴스맨에서는 기적의 관절약으로 둔갑해 처방되고 있는 ‘스테로이드제’의 위험성과 법망을 교묘히 피해 스테로이드를 처방해주고 있는 불법 약국들을 긴급 점검! 마땅한 해결책은 없는지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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