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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Sun) 21:55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부제 : 리얼시사매거진 22회>

‘신림동 모텔, 의문사’ 두 남녀에겐 무슨 일이...

지난 8일 오후 1시경, 서울 신림동의 한 모텔.
퇴실 시간이 지나도 손님이 나오지 않자, 확인 차 객실에 들어갔던 모텔 종업원이 모텔방 안에 숨져 있는 두 남녀의 시신을 발견했다.
숨진 두 남녀는 30세 남성 김 모 씨와 28세 여성 이 모 씨. 당시 이들은 모두 나체 상태로 침대 위에 나란히 엎드린 채, 마치 자는 듯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아는 사이는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의문인 것은,사건 현장인 모텔 방 안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약물이나 유서도 또, 타살을 의심할 만한 별다른 외상이나 흔적 또한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때문에,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도 모두 ‘희한한 일’이라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상황.
현재, 시신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이 의뢰된 상태지만, ‘두 남녀의 죽음을 둘러싼 사건의 진상’은 오리무중에 빠져 있는데...
자살인가.. 타살인가.. ‘젊은 두 남녀의 원인 모를 죽음’...
<뉴스맨>은 서울 시내 한 복판에서 벌어진 ‘젊은 두 남녀의 의문의 죽음’에 대해 취재한다.


행복주택인가 불행주택인가

목동, 공릉동, 안산지구 주민 200여 명이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앞에 섰다!
‘국토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데. 이들은 왜 거리로 나선 걸까?
지난 5월 20일, 국토교통부는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정책 핵심 공약 사업인 ‘행복주택’을 시행하기 위해 서울 공릉, 잠실, 송파, 목동, 경기 안산 고잔 등 7곳 시범지구 후보지를 발표했다. 이 중 반대가 가장 심한 목동, 공릉, 안산지구 주민들이 반발하는 시위를 벌인 것! 뉴스맨이 만난 반대 주민들은 인구·학급 과밀, 교통 혼잡 문제 등을 꼽으며 주민과의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시범 사업지구를 지정했다는 것에 크게 분노했다. 박근혜 정부가 국민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행복주택사업’이 정작 국민의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달 11일, 국토교통부는 공급 규모 가구 수를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결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에 한 발짝 더 물러선 것. 그러나 주민들은 지구지정 철회를 요구,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맨은 논란이 되고 있는 ‘행복주택 사업’의 갈등 원인을 전문가와 심층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해본다.


2013 대한민국을 휩쓴 약초 광풍, 뜨는 약초 속에 숨은 기획자가 있다?

길가의 들풀이었던 개똥쑥, 계곡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하수오, 뒷산에 흔히 피는 꽃, 백선(봉삼)까지.
이름조차 낯선 풀들이 “항암에 특효” “성인병 예방.”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약초가 갑자기 뜨게 된 이유는 뭘까?
특정 약초를 띄우기 위해 약초를 홍보하는 블로그마케팅을 이용한다는데...
돈을 주고 약초꾼을 모집해 블로그를 개설하게 한 후, 약초의 신비한 효능만을 강조해서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소개를 하는 수법이라고 한다.
이런 마케팅을 이용해 뜬 약초는 가격이 최대 열 배 이상 비싸지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약초를 띄우는 기획자까지 나타났다는데.....
문제는 약초에 대한 독성분이나 부작용의 위험성은 알려주지 않아서 이것을 먹고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것.
만병통치약 뒤에 숨어 있는 약초 광풍의 진실! 뉴스맨이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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