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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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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Sat) 19:40 방송 이용요금 1,000원

단독추적! '구마교회' 아동성착취사건

▶ 골방에서 진행된 음란죄 상담! 자매, 모녀도 함께 했다는 충격적 증언!

두 달 전, 제작진은 피해자 법률 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를 통해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 한 달 동안 오랜 설득 끝에 증언하겠다는 다수의 피해자를 만난 스포트라이트! 어렵게 입을 연 피해자들은 서두부터 공통으로 충격적인 증언을 털어놓았다. 스포트라이트가 단독 입수한 외장하드 속에는 경악을 금치 못할 다수의 자료가 존재했는데... 20년 간 8000여개 피해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외장하드! 극히 일부 영상만 봐도 충격적인 상황. 닫힌 방에서 진행된 음란죄 상담! 심지어 동성끼리 목사 앞에서 했다는 음란죄 고백.

하지만 목사 부인은 ‘음란죄 상담’이라는 명칭을 신도들 스스로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말 ‘음란죄 상담’은 신도들이 스스로 만든 단어일까? 그리고 음란죄 상담이 이뤄졌다는 교회를 찾아간 제작진은, 수일에 걸쳐 잠복 취재를 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발견한 수상한 움직임! 과연 그곳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풀리지 않는 의문! 아이들은 수년 간 학교도 가지 못한 채 그 곳에 왜 감금됐을까?

수면 위로 올라온 잔혹 동화는 목사의 성 착취에서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 바로 아이들은 수년간 왜 종교시설에 감금된 채 생활을 했나? 스포트라이트는 8000여개의 수많은 파일 중에서 단서를 찾았다. 영상 속에 나오는 의미심장한 ‘조상죄’라는 단어! 또 다른 영상에는 교복이 아닌 군복을 입고 있는 청소년 신도가 발견되기까지! 두 영상에는 과연 무슨 내용이 담겨있을까? 게다가 피해자는 목숨 걸고 맨발로 탈출해 세상에 구조요청을 했지만 다시 종교시설로 돌아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피해자들 모두 공통으로 의무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증언하는데...그들이 폭로하는 목사가 당국의 감시를 피하고자 아이들에게 시킨 충격적인 수법은?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단독추적! '구마교회'아동성착취사건’ 편은 12월 19일 토요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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