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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서브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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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0 (Sat) 19:40 방송 이용요금 1,000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앰뷸런스 노예, 사설의 죽음!

▶ '앰뷸런스 노예'

한 남자의 안타까운 죽음. 사설응급구조업체 단장이 부하 직원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비극적 사건! 사소한 접촉사고를 빌미로 시작된 폭행은 12시간 이상 지속되었고, 피해자는 끝내 쇼크사로 숨졌다. 사건 당시 녹취 속에서 느껴지는 강압적이고 살벌한 분위기! 스포트라이트는 당시의 사건 상황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피해자를 응급차에 태운 후 7시간 동안 방치한 가해자. 그때 그 시간에 피해자를 살릴 수 있었던 마지막 골든타임은 존재하지 않았을까. 촌각을 다퉜던 피해자의 생명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안위만 걱정하기 급급했던 가해자. 그런 가해자 곁엔 3명의 여성들이 있었다. 이들은 가해자를 도와 피해자를 옮기고 주변 CCTV를 은폐를 하였는데. 아내와 내연녀가 공범이라는 다소 평범해보이지는 않은 관계! 그녀들은 일관되게 자신 역시 이 사건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이들은 공범인가 또 다른 희생양인가. 이들과의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스포트라이트. 그들의 자세한 사정은 30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 사설의 죽음

사적 심부름부터 개 돌보미까지. 가해자 밑에서 노예 생활을 했던 피해자. 뿐만 아니라 피해자는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가해자의 간섭을 벗어날 수 없었다. 피해자에게 쌓인 차용증과 채무지급명령서! 어딘가 수상한 급여명세서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착취당한 피해자. 그는 왜 가해자를 벗어나지 못 했을까. 심리 분석 전문가가 전하는 가해자의 길들이기 수법! 마치 사이비 교주로 보인다는 가해자! 가해자와 피해자의 심리를 통해 알아본 수직적 상명하복 관계! 스포트라이트는 가해자에게 벗어나지 못한 채 끝내 죽음을 맞이한 그의 기구한 삶을 재구성했다.

1월 30일 토요일 밤 7시 40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앰뷸런스 노예, 사설의 죽음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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