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요 메뉴 영역

본문 영역

본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2013/07/26 종영  http://newson.jtbc.joins.com/codej

미리보기

51회 예고편

동영상 FAQ

2013.03.22 (Fri) 23:05 방송
<부제 : 진실 추적자 탐사코드 51회 예고편>

□ 스포츠 스타를 옥죈 덫 '승부조작'

강동희 전 감독은 왜?

강 전 감독이 승부조작에 가담한 이유로 일각에선 도박설이 대두되고 있다. 잦은 도박으로 생긴 빚 때문에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것. 실제 강 전 감독은 2006년 불법 도박장을 출입한 이유로 약식기소된 바 있다. 평소 강 전 감독이 도박을 즐겼다는 목격자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도박설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것은 조폭 연루설. 올 초 세상을 떠난 주먹계 대부 김태촌의 빈소에 조화를 보낸 강 전 감독. 2011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의 브로커이자 조폭인 K씨가 이번 승부 조작사건에도 연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강 전 감독이 K씨의 협박에 못 이겨 승부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승부 조작 사건을 강 전 감독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스포츠계 깊숙이 자리 잡은 고질적인 병폐라는 지적이다. 프로 선수들은 유소년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승부조작을 접하며 이를 범죄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 일부 선수들은 은퇴 후 승부조작 브로커로 활동할 정도. 강 전 감독의 승부조작 사건의 브로커로 알려진 C씨 역시 전직 야구 선수였다.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들이 급증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국내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의 규모는 2012년 기준으로 7조 6000만원. 해외 자본까지 들어와 더욱 조직적 거대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

강 전 감독의 구속으로 다시 불거진 '승부조작'. 선수들을 유혹하는 그 검은 그림자를 <진실추적자 탐사코드>에서 진단해본다.

□ 연예인 예비군 백만 명 숨겨진 99.9%의 진실

한류와 오디션 열풍을 타고 급성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연예인을 꿈꾸는 지망생도 백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들 중 스타가 될 확률은 단 0.1%! 치열한 경쟁의 관문을 뚫지 못한 이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연예인 지망생 백만 시대, 그 화려함 뒤에 가려진 99.9%의 진실은 무엇일까?

"가수가 꿈이었어요. 줄을 잘 타야 되는 데…"- 연습생 출신 접대부 A양

강남의 한 고급 술집에서 만난 A양은 데뷔 문턱까지 갔던 연습생이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던 A양, 그러나 생계 때문에 연예인의 길을 포기했다는데… 이곳에는 A양 외에도 돈 때문에 기획사 몰래 아르바이트를 나오는 연습생이나 지망생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접대 현장에서 캐스팅 되는 경우도 있다고…

"모 건설회사 이벤트에 27명을 데리고 갔어요. 하루 밤에 천만 원 괜찮은 조건이죠" - 연예인 스폰서 브로커 B씨

취재도중 만난 한 연예인 지망생은 기획사로부터 성접대와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심지어 부모님에게 딸의 성접대를 강요했다는데… 제작진은 어렵게 연예계 스폰서 브로커를 만나 연예인 지망생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은밀한 거래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화려한 연예계 이면에 숨겨진 ‘성공과 욕망’의 코드는 무엇일까?

"지드래곤처럼 되고 싶어? 1년 안에 만들어줄게"- 연예 기획사 실장

연습생을 선발한다며 오디션을 보고 무조건 합격 시킨 뒤 2년 안에 천재 뮤지션으로 만들어 준다는 이상한 기획사! 연습생을 상대로 수천만 원짜리 장비를 팔고 그것도 모자라 한 달에 150만 원짜리 수업을 강요하는데... 이들은 어떤 수법으로 아이들을 현혹시키는 걸까?

3월 22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진실추적자 탐사코드>에서 '연예인 예비군 백만, 숨겨진 99.9%의 진실'편에서 연예인을 꿈꾸는 아이들을 이용하는 악질 기획사를 고발하고 이들의 사기 행각을 제도적 장치는 없는지 모색해본다.






관련 검색어 : 승부조작,강동희,감독,도박,불법,스포츠도박,예비군,스폰서,탐사코드J,탐사코드,교양,탐사,코드,증거,증언,codej,탈북,보물선,자기색정사,성폭력,자살,성폭행,살인

펼치기

다른회차 보기

SHOPPING &amp; LIFE

하단 영역